|
 |
아내의 잔소리는 유익한가,부부싸움,가정
2019-08-01 21:19:05 read : 22577
톨스토이의 인생이 예수님을 믿으면서 전혀 예상치 못한 사태가 발생하였다.
톨스토이의 삶이 예수 믿기 전의 삶과 전혀 달라지면서, 그녀의 부인은 남편을 비난하고 경멸하고 부인의 잔소리가 늘어가기 시작하였다.
1910년 10월 눈 오는 날 밤, 80세의 고령의 톨스토이는 마침내 부인의 바가지를 견디지 못하고 집을 뛰쳐나오고 말았다.
그로부터 11일 뒤 그는 어는 이름 모를 역에서 숨을 거두었다.
그는 죽기 직전에 마지막 소원을 남겼다.
그것은 곁에 자기의 아내를 절대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해 달라는 것이었다.
이것이 바로 톨스토이 부인의 잔소리가 빚어낸 비참한 종말이었다.
물론 그녀라도 불평할만한 이유는 얼마든지 있었다.
그러나 문제는 그 불평을 남편에게
잔소리로 터뜨림으로서 그녀에게 돌아간 이익이 무엇이었는가? 하는 것이다.
|
|
 |
|
Copyright by 설교신문 자료를 다른사이트로 무단복사,전제 절대금합니다(추적장치有)/서울시강남구도곡로1길14삼일BD/김효자/사업자번호148-11-00730/통판:서울강남01470/문자로 질문하세요 010-4394-4414 /E-mail:v919@naver.com |  | Contact Webmaster | |
|